카드 분석 · KB국민 My WE:SH

마이위시: 월 57만원 소비에서 16,500원 할인이 나오는 이유

마이위시는 할인율만 보고 고르기보다, 할인받는 소비와 다음 달 실적을 만드는 소비를 함께 봐야 합니다. 아래 예시는 실제 회원의 거래가 아닌 계산을 확인하기 위한 소비 시나리오입니다. My WE:SH+와는 다른 상품입니다.

먼저 확인할 세 가지

  • 기본 실적 기준은 전월 인정액 40만원입니다. 이번 달 총 결제액과 같은 뜻이 아닙니다.
  • 일반 본인 연회비는 15,000원입니다. 실제 보유 카드의 연회비는 카드사 안내를 확인하세요.
  • 이 사례는 ‘먹는데 진심’을 선택했고, 신규 유예·생일·채워드림·가입 이벤트는 적용하지 않습니다.

음식점·커피 같은 대상 업종과 카드사 가맹점 등록, 결제 경로가 맞는다는 조건입니다. 간편 계산에서는 이 조건을 확정하지 않으므로 범위를 보여줍니다.

57만원 소비 예시를 분해하면

전월실적 인정액 40만원인 소비 예시
결제 구성소비할인
실적 인정 일반 결제400,000원0원
국내 KB Pay 25,000원 두 건50,000원5,000원
음식점·CU 25,000원 두 건50,000원5,000원
대상 통신 자동납부25,000원2,500원
대상 OTT 공식 정기결제15,000원2,500원
대상 커피전문점30,000원1,500원
합계570,000원16,500원

KB Pay 거래는 업종 혜택과 겹치지 않는 국내 결제를 가정합니다. 통신과 OTT는 각각 계산하되 월 5,000원 한도를 함께 사용합니다. OTT 15,000원의 30%는 4,500원이지만 이 예시에서는 건당 2,500원 한도가 먼저 적용됩니다.

이 예시를 상세 계산기에 넣어보기 →

같은 5만원도 결제 구성이 중요합니다

다른 한도 사용이 없다면 KB Pay 50,000원 한 건의 할인은 2,500원입니다. 25,000원 두 건이면 합계 5,000원이 됩니다. 월 지출 합계만으로 어느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는 이유입니다.

계산기에서 보여주는 0원~상한은 매장·결제 방식·건별 한도를 아직 확인하지 않은 범위입니다. 상한을 실제 청구액으로 받아들이거나, 한도를 받으려고 결제를 불필요하게 늘리지 마세요.

실적 40만원이 다음 달에도 남는 이유

이 사례에서 할인받은 결제는 합계 170,000원입니다. 해당 거래는 할인 금액만 빼는 것이 아니라 결제 금액 전체가 실적에서 제외됩니다. 따라서 570,000원 중 실적 인정 일반 결제 400,000원이 다음 달의 기준을 만듭니다.

같은 거래 구성을 12개월 반복하고 각 달의 인정 실적·적용 조건이 유지되면 할인 합계 198,000원에서 연회비 15,000원을 차감한 183,000원이 됩니다. 이 금액은 조건을 갖춘 예시의 계산값이며 모든 소비에 적용되는 연간 혜택이 아닙니다.

이 카드가 맞는지 확인하는 순서

  1. 카드사 앱에서 지난달 이 카드의 인정 실적을 확인합니다.
  2. 내 음식점·편의점·통신·OTT가 대상인지 확인합니다.
  3. 선택 혜택을 실제 신청한 종류에 맞춥니다.
  4. 할인받은 결제를 제외하고도 다음 달 실적이 남는지 확인합니다.

신규 발급 유예, 생일 추가 한도, 채워드림과 영화 연 한도는 상세 계산에서 별도로 다룹니다. 원 미만 처리·중복 적용·취소와 일부 가맹점 판정은 실제 청구와 대조가 필요합니다.

출처·참고 자료

자료 확인일 2026.10.02 · 글 수정일과 구분하며, 각 출처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.